서브비주얼

EXHIBITION

선의美EXHIBITION

1회 개인전-선의미 花器전









선의미 첫도예전

-  花器  Zeitung -

 

20006. 12. 6 - 12. 12

인사동 경인미술관 아틀리에 

 

 

'처음'이란 말은 설레임과 두려움이 함께 공존한다

그 불편함을 안고 첫개인전을 했던 기억이 난다

단순히 흙을 만지던 과정에서 벗어나

작업자로서의 즐거움과 고단함을 꼴도방에서 수련했던것 같다.

장작가마작업의 계기를 만들어준 '꼴도방'과의 인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.